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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남친 흉기위협한 여고생 유치장서 스테이플러 철심 삼키는 소동
성명 마주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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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친 흉기위협한 여고생 유치장서 스테이플러 철심 삼키는 소동


(천안=뉴스1) 이시우 기자 
issue78@news1.kr

오후 9시52분께 A양이 유치장에서 자신의 옷에 붙어 있던 세탁소 스테이플러 철심을 삼켜 병원으로 이송됐다.

경찰 관계자는 "A양이 복통을 호소하며 스테이플러를 삼켰다고 해 병원으로 이송했다"며 "의료진으로부터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다"고 말했다. 

경찰은 A양이 안정을 되찾는대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.

http://www.news1.kr/articles/?52874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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